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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지점장님 팀을 통해 5월31일 이사한 고객입니다 이사 전날 확인문자와서 기분이 좋았고, 이사 당일 8시보다 일찍 오셔서 엘베 전체에 커버를 씌워 놓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팀원들 전체가 화기 애애해서 웃으면서 재밌게 저도 이사했습니다 오후에도 끝까지 커튼이면 못 박는곳까지 꼼꼼히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지점장님께서 약속대로 끝까지 남아주셔서 마무리해 주심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저희 집사람이 끔끔해서 원래있던 자리에 다시 배열한다고 고생했습니다(서로 커뮤니가 안된 부분이라.. 조금 아쉬움).. 기분좋게 이사하게 해 주셔서 이 자리 빌러 다시한번 이세형지점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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